내가 섬기는 디딤돌교회에서 비즈니스 선교로서 하고 있는

"커피밀(Coffeemeal)"의 착한 커피 사업(http://www.coffeemeal.com)을

kbs 9시 뉴스에서 취재하여 어제 성탄일 밤에 방송했다. ㅎㅎ

장면에 나오는 서교동의 카페는 바로 우리 디딤돌교회의 새해 예배 처소가 될 곳이기도 한

커피밀 홍대점이다.

우리 교회 이윤선 집사님의 얼굴이 초반에 보인다. ㅎㅎ;;

바로 저 곳에서 2010년 1월 3일부터 주일과 수요일에 예배 드리게 된다.

우리 디딤돌교회(http://www.didimer.net)가 창립한 지 벌써 5주년이 되었다.

그간 송파구 방이동의 지역사회교육회관 지하에서 계속 예배를 드려왔는데

이제 5년 만에 예배 장소를 옮기게 되었다.

그 이유는.. 재정적으로 도움이 되어서.

어쨌든, 예배 장소를 댓가없이 그냥 내어주신 기독월간지 복음과상황에 감사한 마음이다.

디딤돌교회의 담임목사이신 윤선주목사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비전을 현실로 이뤄지도록

하나님께 순종하신 그 과정과 결과들이 이렇게 놀랍게 알려지게 되었다.

어제 KBS 뉴스9 방송 내용 영상보기는 아래 링크 주소를 클릭..^^

http://news.kbs.co.kr/news/actions/VodPlayerAction?cmd=show&vod_info=A%7C10%7C/2009/12/25/170.asf%7CN%7C%7CB%7C10%7C/2009/12/25/300k/170.asf%7CN%7C%7CC%7C10%7C/2009/12/25/700k/170.asf%7CN%7C%7C&news_code=2017116&broad_date=20091225&broad_code=0001

-------------------------

2009년 12월 25일 KBS 뉴스9 방송 기사 원문

물건 사면 수익금 ‘자동 기부’…착한 기업 확산

<앵커 멘트> 판매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주는 이른바 착한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소비가 곧 기부인 셈이어서 호응이 뜨겁습니다. 이수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커피 원산지 아프리카에서 위탁재배한 유기농 원두를 들여와 판매하는 원두커피 전문점.
1호 점을 낸 지 불과 1년 만에 13호점 개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곳의 마케팅 전략은 수익금의 이웃돕기 환원입니다.
2천원짜리 커피 한 잔을 마시면 30%에 해당하는 600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돌아갑니다.
<인터뷰> 이종연(손님) : "내가 마시는 커피 한 잔이 맛도 맛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고 하니까 편안하고 따뜻하게 마실 수 있어서 자주 찾게되는 것 같아요."
젊은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 신발은 출시 2년만에 6만 켤레가 팔려 나갔습니다.
한 켤레를 사면 신발을 갖기 어려운 세계 어린이들에게 똑같은 신발 한 켤레가 전달됩니다.
소비와 판매가 곧 기부인 셈입니다.
<인터뷰> 강원식(신발 업체 대표) : "가난 때문에 신발을 못신고 있는 아이들이10명 중에 4명 꼴이라고 하는데요, 저희는 신발이 팔린 만큼 국제 NGO를 통해 세계 어린이들에게 신발을 기부합니다."
나눔을 생각하는 이른바 '작지만 착한 기업'들...
소비자들의 기호와 기부를 한꺼번에 해결해 주면서 공감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수정입니다.

-------------------------

Posted by 복 있는 사람
,